‘사돈 남 말’ 롯데 두통·구토 증세? 키움 설종진 감독 “우리 팀서도 그런 선수 나온다” [SS시선집중]

    ‘사돈 남 말’ 롯데 두통·구토 증세? 키움 설종진 감독 “우리 팀서도 그런 선수 나온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사직=이소영 기자] “우리 팀 선수들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롯데 선수들이 경기 도중 폭염 이상 증세를 잇달아 호소했다. 겉으로 드러난 사례가 많지 않을 뿐, 어느 팀도 안심할 수 없다는 게 현장의 공통된 시각이다. 키움 설종진(53) 감독은 “선수들 건강이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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