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충남권은 17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진 뒤 오후부터 저녁 사이 다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은 17일 오전(06~12시)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오후(12~18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에는 대기 불안정의 영향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지난 16일부터 17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 20~60㎜다. 17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로는 5~40㎜의 비가 더 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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