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하나 바꾼다고 안 돼” 이천수, 축구협회 ‘성접대’ 논란 맹비판

    “회장 하나 바꾼다고 안 돼” 이천수, 축구협회 ‘성접대’ 논란 맹비판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과거 대한축구협회의 심판 ‘성접대’ 논란을 비판했다. 북중미월드컵 이후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국회 청문회가 시작됐다. 이와 함께 진행된 조사에서 축구협회가 과거 국제심판들을 접대하며 안마시술소에서 사용한 법인카드 내역이 공개됐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