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마음이 있다” 울산서 ‘첫 홈런’ 쏜 최지만, 그가 밝힌 드래프트 ‘심경’ [SS스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미안한 마음이 있다.” 울산 웨일즈에서 첫 홈런을 기록한 최지만(35). 홈런도 홈런이지만, 최근 드래프트 관련해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많은 나이에 드래프트에 나서는 만큼, 어린 선수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 그래도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랙핑크 제니, ‘가슴 노출’ 사고?…AI 조작 여부 갑론을박Next: “그 야구 선수 맞아?” 황재균, 부쩍 야윈 근황…‘13kg 감량’ 강미나 옆에서도 홀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