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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승·대상·평균타수 1위’ 몽베르 점령한 ‘KLPGA투어 대세’ 서교림 “다음은 맥주 세리머니!”

    ‘다승·대상·평균타수 1위’ 몽베르 점령한 ‘KLPGA투어 대세’ 서교림 “다음은 맥주 세리머니!”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앞만보고 달려왔더니 우승했다.” 서교림(20·삼천리)이 3타 차 열세를 극복하고 다승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대상퐁인트는 역전했고, 한시즌 상금 10억원을 돌파하며 상금왕 레이스에도 불을 지폈다. 모두 ‘동갑내기 라이벌’ 김민솔(두산건설)이 지켜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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