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6시30분’ KBO, 25일부터 ‘원래대로’ 간다…“9월은 주말 5시→필요시 지연 가능” [SS시선집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당연한 선택이다. KBO리그 경기 시작 시간이 ‘원래대로’ 돌아왔다. 오는 25일부터다. 미친 폭염이 끝났다. 충분히 할만한 상황이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폭염 관련 경기 운영 기준을 재조정했다. 핵심은 결국 시작 시점이다. 오는 25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AI연구원 ‘K-엑사원’, 과기정통부 독파모 3차수 진출…글로벌 경쟁력 확보Next: [포토]‘타짜: 벨제붑의 노래’ 주연 마튼 변요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