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 도끼만행 사건 50년, 한반도에 필요한 것은 ‘강한 평화’ [이상배 칼럼]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발생한 ‘8·18 도끼만행 사건’이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당시 유엔군 경비병들이 미루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하던 중 북한군의 기습 공격을 받아 미군 장교 아서 보니파스 대위와 마크 배럿 중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CJ, 북미 사업 키워드 ‘K-라이프스타일’…2028년 매출 12조 목표Next: KB증권, ‘ICT 어워드 코리아 2026’ 금상 수상…AI 영상 마케팅 결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