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클림트·베르메르 본다”…삼성 아트 스토어, ‘빈 미술사 박물관’ 소장품 43점 공개

    “안방에서 클림트·베르메르 본다”…삼성 아트 스토어, ‘빈 미술사 박물관’ 소장품 43점 공개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삼성전자가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 43점을 TV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추가한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에 이어 빈 미술사 박물관까지 콘텐츠를 확대하면서 삼성 TV를 집에서 세계적인 명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