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주식부자’ 함연지 어디 갔나…배우 대신 오뚜기 美법인으로, ‘남편은 美대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카메라를 내려놓은 함연지가 오뚜기 명함을 들었다. 함연지는 미국법인에서 마케팅 실무를 익히고, 남편 김재우 씨는 미국 사업을 총괄하는 지주사 대표이사를 맡았다. 함연지는 현재 오뚜기아메리카 마케팅 조직에서 근무하고 있다. 배우와 유튜버 활동을 사실상 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체부 고위공직자, 퇴직 후 축구협회 임원으로…‘축체부 카르텔’ 규명 필요”…김재원 의원 외부기관 조사 촉구Next: 리엔케이, 샤워부터 보습까지… 프리미엄 바디케어 ‘오르비탈’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