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뢰’ 중단 2시간만 재개+4시간40분 ‘혈투’…최재영의 선문대, 승부차기 끝에 동명대 꺾고 2년만 정상[1,2학년 대학축구]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낙뢰’ 중단과 혈투 속에 선문대가 웃었다. 선문대는 27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동명대를 꺾었다. 선문대는 지난 2021년부터 대회 4연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G 연속 만루포’ 라이온즈 등장! ‘원태인 KKKKKKK→디아즈 그랜드슬램’ 삼성, 키움에 15-2 대승 [SS고척in]Next: [포토] 2026 미스인터콘티넨탈 위너 김아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