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뢰’ 중단 2시간만 재개+4시간40분 ‘혈투’…최재영의 선문대, 승부차기 끝에 동명대 꺾고 2년만 정상[1,2학년 대학축구]

    ‘낙뢰’ 중단 2시간만 재개+4시간40분 ‘혈투’…최재영의 선문대, 승부차기 끝에 동명대 꺾고 2년만 정상[1,2학년 대학축구]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낙뢰’ 중단과 혈투 속에 선문대가 웃었다. 선문대는 27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동명대를 꺾었다. 선문대는 지난 2021년부터 대회 4연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