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을 고민한다고? ‘선발 전환→5G 만에 퓨처스 완봉승’ 키움 김성진 “1군서 던질 수 있으면 좋겠지만…” [SS시선집중]

    살아남을 고민한다고? ‘선발 전환→5G 만에 퓨처스 완봉승’ 키움 김성진 “1군서 던질 수 있으면 좋겠지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1군서 선발로 던질 수 있으면 좋겠지만…” 퓨처스리그 역대 49번째이자 팀 역대 3번째 완봉승. 불펜에서 선발로 보직을 바꾼 뒤 5경기 만에 따낸 첫 선발승이다. 키움 투수 김성진(29)은 “1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언제 어디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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