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을 고민한다고? ‘선발 전환→5G 만에 퓨처스 완봉승’ 키움 김성진 “1군서 던질 수 있으면 좋겠지만…”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1군서 선발로 던질 수 있으면 좋겠지만…” 퓨처스리그 역대 49번째이자 팀 역대 3번째 완봉승. 불펜에서 선발로 보직을 바꾼 뒤 5경기 만에 따낸 첫 선발승이다. 키움 투수 김성진(29)은 “1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언제 어디서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창동 감독 ‘초록물고기→밀양’, 넷플릭스에서 만난다Next: 빽다방 커피에 챔피언 손길…엄보람 바리스타 협업 신메뉴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