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앞둔 신현준, 23년째 남미 사로잡은 ‘한태화’ 귀환…“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23년이 지났는데도 신현준은 여전히 ‘한태화’였다. 환갑을 앞둔 배우 신현준이 20여 년 전 자신이 연기했던 ‘천국의 계단’의 한태화로 다시 페루 팬들 앞에 서자 현지 팬들이 뜨겁게 환호했다. 한 편의 K-드라마가 세월과 국경을 넘어 여전히 신현준을 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석 선물도 취향 따라…롯데온, 전통주·프리미엄 한우 인기Next: “죄송합니다”…정준원, ‘외모 평가’+‘태도 논란’ 입열었다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