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앞둔 신현준, 23년째 남미 사로잡은 ‘한태화’ 귀환…“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환갑’ 앞둔 신현준, 23년째 남미 사로잡은 ‘한태화’ 귀환…“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23년이 지났는데도 신현준은 여전히 ‘한태화’였다. 환갑을 앞둔 배우 신현준이 20여 년 전 자신이 연기했던 ‘천국의 계단’의 한태화로 다시 페루 팬들 앞에 서자 현지 팬들이 뜨겁게 환호했다. 한 편의 K-드라마가 세월과 국경을 넘어 여전히 신현준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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