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초록물고기→밀양’, 넷플릭스에서 만난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의 작품들을 넷플릭스에서 만난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을 비롯해 그의 명작 ‘‘밀양’ ‘박하사탕’ 등이 넷플릭스를 통해 서비스된다. 앞서 8월 말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모레노 감독과 함께 하는 코칭스태프들Next: 살아남을 고민한다고? ‘선발 전환→5G 만에 퓨처스 완봉승’ 키움 김성진 “1군서 던질 수 있으면 좋겠지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