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꼭 잘생겨야 하나…‘외모 논란’ 정준원의 로맨스 [배우근의 롤리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상대 배우는 고윤정, 다음은 공효진이었다. 그런데 정준원에게는 두 작품의 연기보다 먼저 ‘외모’가 따라붙었다. 한마디로 못생겼다는 것. 지난해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고윤정과의 러브라인을 두고 일부 시청자가 비주얼 조합에 물음표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죄송합니다”…정준원, ‘외모 평가’+‘태도 논란’ 입열었다 [SS인터뷰]Next: [포토]취재진과 인사 나누는 모레노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