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해트트릭’ 신상우호, PK 2개 실축에도 콜린 벨 지휘한 미얀마 5-0으로 꺾고 ‘첫 승’ 신고[나고야 AG]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신상우호가 대승으로 첫 승을 신고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14일 일본 오사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미얀마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5-0으로 제압했다. 승점 3을 얻은 대표팀은 북한에 다득점이 뒤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 사과해야 하나” 박위, 3주째 논란 ‘활활’…과거 까도 까도 나온다Next: ‘압도적 최강’ 韓장애인사격, 창원세계선수권 ‘金10-銀4-銅7’ 종합 1위 질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