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MSI 다 해봤는데’ 젠지에 없는 딱 하나…이제 ‘롤드컵 우승’ 잡으러 미국 간다 [SS포커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LCK는 또 제패했다. 어느덧 통산 일곱 번째 우승이다. 국제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정상에도 이미 올랐다. 이제 젠지에 남은 목표는 분명하다. 아직 ‘젠지’라는 이름으로 들어 올리지 못한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컵이다. 젠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호 SLM 이창욱, 슈퍼레이스 6라운드 승리하며 시즌 챔피언 확정…오네 레이싱 정의철 혼신의 2위Next: “성대결절에 허리디스크까지”… 쥬얼리 20년 만에 재결합→서인영 눈물 흘린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