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지 마세요” ‘엄태웅♥’ 윤혜진, 178cm 딸 이용한 가짜 광고에 ‘분노 폭발’

    “속지 마세요” ‘엄태웅♥’ 윤혜진, 178cm 딸 이용한 가짜 광고에 ‘분노 폭발’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 지온 양을 이용한 허위 광고에 분노했다. 윤혜진은 14일 자신의 SNS에 딸 지온 양의 키 성장 비결을 소개하는 것처럼 꾸민 한 게시물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올해 13세인 지온 양이 키 178cm까지 자란 비결이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