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원종현 말소’ 시즌 종료까지 단 2G 키움…“남은 기간 젊은 선수들에게 경험치 부여” [SS고척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2026시즌 종료까지 단 두 경기만을 남겨둔 키움이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투수 전준표(21)와 원종현(39), 가나쿠보 유토(27)가 나란히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리그 정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규슈에서 즐기는 ‘완연한 가을’ 사츠마·아카미즈, 골프+온천+식도락 한 번에 즐기는 ‘체류형’ 인기Next: 이광재, “포인트·마일리지는 소비자 자산…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해 지역경제 살리자” [26국정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