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원종현 말소’ 시즌 종료까지 단 2G 키움…“남은 기간 젊은 선수들에게 경험치 부여” [SS고척in]

    ‘유토·원종현 말소’ 시즌 종료까지 단 2G 키움…“남은 기간 젊은 선수들에게 경험치 부여”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2026시즌 종료까지 단 두 경기만을 남겨둔 키움이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투수 전준표(21)와 원종현(39), 가나쿠보 유토(27)가 나란히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리그 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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