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이긴 천재가 어쩌다…” 이세돌, 졸지에 ‘백수’된 이유는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알파고를 상대로 인류의 자존심을 지켰던 바둑기사 이세돌이 이번에는 바둑판이 아닌 현실 사회에 뛰어든다. 2016년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세기의 대국 이후 10년, 프로기사에서 은퇴한 이세돌이 이번에는 ‘백수’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직업 찾기에 나선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에서는 1일 1식, 해외에서는 1일 7식” 강민경, 여행 ‘폭풍 먹방’ 이유는?Next: BYD, 씨라이언 6 DM-i ‘AWD’ 추가…제로백 5초·가격 4190만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