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이긴 천재가 어쩌다…” 이세돌, 졸지에 ‘백수’된 이유는

    “알파고 이긴 천재가 어쩌다…” 이세돌, 졸지에 ‘백수’된 이유는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알파고를 상대로 인류의 자존심을 지켰던 바둑기사 이세돌이 이번에는 바둑판이 아닌 현실 사회에 뛰어든다. 2016년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세기의 대국 이후 10년, 프로기사에서 은퇴한 이세돌이 이번에는 ‘백수’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직업 찾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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