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2위 마무리’ 삼성, 뼈아픈 ‘구자욱 공백’…2년 전 악몽 되풀이 안 해야→이젠 가을 걱정 [SS시선집중]

    ‘끝내 2위 마무리’ 삼성, 뼈아픈 ‘구자욱 공백’…2년 전 악몽 되풀이 안 해야→이젠 가을 걱정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100점짜리 전반기였다.” 올시즌 전반기를 1위로 마쳤던 삼성. 당시 구자욱(33)은 이렇게 말하며 정상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정규시즌 우승은 5일 롯데를 꺾고 매직넘버를 모두 지운 KT에 돌아갔다. 시즌 전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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