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은 서로에게’, 작더라도 가치는 커”…올해의 부국제 포문 열었다 [31st BIFF]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산=서지현 기자]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문을 열었다.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 작품은 작은 규모에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입장] ‘결혼’ 이유진♥︎차경은, 혼전임신이었다…“새 생명 맞을 준비”Next: 女포켓 스타 서서아, 7개월만 국내 무대 출격…7~11일 경남고성군수배 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