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목 부상 교체…우리 색채 나오고 있다” 우즈베크 잡은 모레노 감독, 11월 AG 금메달 멤버 발탁 암시 [현장 일문일답]

    “이강인 발목 부상 교체…우리 색채 나오고 있다” 우즈베크 잡은 모레노 감독, 11월 AG 금메달 멤버 발탁 암시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용인=김용일 기자] “이강인 발목 부상 교체…우리 색채 나오고 있다.” 우즈베키스탄과 9~10월 A매치 4연전 최종전에서 승리한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은 이렇게 말하며 11월 예정된 중동 2연전 비전을 언급했다. 모레노 감독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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