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목 부상 교체…우리 색채 나오고 있다” 우즈베크 잡은 모레노 감독, 11월 AG 금메달 멤버 발탁 암시 [현장 일문일답]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김용일 기자] “이강인 발목 부상 교체…우리 색채 나오고 있다.” 우즈베키스탄과 9~10월 A매치 4연전 최종전에서 승리한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은 이렇게 말하며 11월 예정된 중동 2연전 비전을 언급했다. 모레노 감독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오세훈의 헤더슛Next: [포토]손흥민-오세훈 교체 아웃한 모레노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