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민 연출 의혹→한전 직원 등판? “실제 전기 끊겼을 수도”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김민의 ‘동두천 자연인’ 생활에 연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자신을 한국전력공사 현장 직원이라고 소개한 누리꾼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67회에서는 혼자 산 지 28년 차인 김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걸그룹→보이그룹·밴드…10월 K팝 컴백표 꽉 찼다[SS뮤직]Next: “결혼하면 아줌마 될까봐”…리아킴♥윤여욱 ‘19년 사랑·88억뷰 동반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