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미녀’로 떴지만 검끝은 날카롭다…양승혜, 알고보니 올해만 金2·銀1·銅2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AI가 만들어낸 것처럼 아름답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선수.” 태국 매체가 이렇게 소개했던 한국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20·한국체대)가 이번에는 성인으로 처음 출전한 전국체전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양승혜가 올해 주요 무대에서 따낸 메달은 금 2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전 9경기 1승+5시즌만 파이널 B…유효 슛 최하위·공격 진영 패스 10위, 포항의 과제는 명확하다Next: ‘김민재 45분 OUT’ 뮌헨, 아스널과 2-2 무승부…케인 챔스 10경기 연속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