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미녀’로 떴지만 검끝은 날카롭다…양승혜, 알고보니 올해만 金2·銀1·銅2

    ‘AI 미녀’로 떴지만 검끝은 날카롭다…양승혜, 알고보니 올해만 金2·銀1·銅2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AI가 만들어낸 것처럼 아름답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선수.” 태국 매체가 이렇게 소개했던 한국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20·한국체대)가 이번에는 성인으로 처음 출전한 전국체전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양승혜가 올해 주요 무대에서 따낸 메달은 금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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