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종료’ LG, 숨 돌릴 틈 없다…코치 수혈+FA 계약→어느 때보다 바쁠 비시즌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시즌을 마친 LG. 그러나 숨 돌릴 틈이 없다. 이래저래 바쁘게 움직일 일투성이다. 일단 새로운 투수코치를 수혈해야 한다. 더불어 프리에이전트(FA) 협상도 조만간이다. 그 어느 때보다 바쁠 LG의 비시즌이다. 지난해 가장 늦게까지 야구를 했던 L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훈련 지켜보는 이범호 감독Next: 데뷔 68일 만에 日 부도칸 오른 VIBY, 이번엔 한국어로 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