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박건욱, 본업→MC까지 다 잘한다…진정한 올라운더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박건욱이 차세대 올라운더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박건욱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일대에서 열린 2026 강남페스티벌 ‘K-POP 콘서트’에서 MC를 맡았다. 앞서 제로베이스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한금융·서울시, ‘피노베이션 챌린지’ 우수 스타트업 3곳 선정Next: 82메이저, 무대 넘어 객석으로…전석 매진 서울 콘서트서 미발매 신곡 첫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