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은 존경스러운 선수” 디아즈가 캡틴 향해 ‘엄지 척’…“승리 위해 달리겠다” [PO1]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KIA와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정규시즌 2위로 마쳤다. 푹 쉬고 나선다. 르윈 디아즈(30) 방망이 힘이 꼭 필요하다. 차분하게 준비하고 있다. 디아즈는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 KIA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회수 1000만뷰 돌파한 ‘다크 판타지’…롯데월드, 팬아트 전시 개최Next: [포토] 한준수와 이야기 나누는 이범호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