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68일 만에 日 부도칸 오른 VIBY, 이번엔 한국어로 온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일본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운 5인조 보이그룹 VIBY(바이비)가 이번에는 한국어 음원으로 국내 팬들과 만난다. VIBY(이오, 렌키, 아키토, 료하, 코타로)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HANAMARU’와 ‘Gotcha’의 한국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이범호 감독 ‘웃음꽃 활짝’Next: 건강이상설 무색한 김혜자, 부축 없이 무대인사 소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