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서 푹 쉬다가 나가는 게…” 최형우, 좌익수로 4G 출전→베테랑의 ‘유쾌한 투정’ [PO5]

    “벤치에서 푹 쉬다가 나가는 게…” 최형우, 좌익수로 4G 출전→베테랑의 ‘유쾌한 투정’ [PO5]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이젠 벤치에서 푹 쉬다가 나가는 게 도움 된다.” 다소 갑작스럽게 선발 좌익수를 맡게 됐다. 플레이오프(PO) 4경기 연속 글러브를 끼고 외야로 나갔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체력적으로 지치는 게 당연하다. 팀을 위해 열심히 뛰지만, 유쾌한 투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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