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서 푹 쉬다가 나가는 게…” 최형우, 좌익수로 4G 출전→베테랑의 ‘유쾌한 투정’ [PO5]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이젠 벤치에서 푹 쉬다가 나가는 게 도움 된다.” 다소 갑작스럽게 선발 좌익수를 맡게 됐다. 플레이오프(PO) 4경기 연속 글러브를 끼고 외야로 나갔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체력적으로 지치는 게 당연하다. 팀을 위해 열심히 뛰지만, 유쾌한 투정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강준♥안은진, 10년 연애 후 결별… 제목처럼 끝내버린 ‘너다연’Next: ‘규격 외 아쿼’ 中 에이스 왕빈의 등장…삼성화재, 자유계약 최대 수혜자 되나 ‘명가 재건’ 꿈 부푼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