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5차전? 아니면 6차전? 1일 ago57년 ago01 mins 2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진행된 2026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각 팀 감독과 선수들이 ‘몇 차전까지 갈 것인가’에 대한 사회자의 질문에 손가락으로 답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KT는 6차전, 삼성은 5차전에 끝낸다!Next: “굿바이 3G” KT, 3G 단계적 종료 수순…LTE·5G 전환 지원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