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주식 안 하면 범죄자같다더니…뒤늦게 뛰어들었다가 “사주려던 집 다 날아갔다”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이미숙(66)이 주식 투자로 큰 손실을 봤다고 털어놨다. 평소 주식에 관심이 없었다가 뒤늦게 투자에 뛰어들었다가 크게 손해를 본 속상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미숙한 자매전쟁 시즌2. 제육이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혼황후’ 신민아, 황후의 품격Next: ‘눈물의 무관 듀오’ 우규민·강민호는 들으세요! 이강철 “미안하다” vs 박진만 “내 반지 6개 중 하나 줄게” [KS미디어데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