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파트 3’ 러닝타임 2시간 31분…3부작 중 가장 짧다 3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 오는 12월 개봉하는 영화 ‘듄: 파트 3’의 러닝타임이 2시간 31분으로 알려져, 드니 빌뇌브 감독의 3부작 가운데 가장 짧은 작품이 될 전망이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4일 ‘듄: 파트 3’의 러닝타임이 2시간 31분이라고 공개했다. 영화는 12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그룹, ‘WHE 2026’서 통합 수소 솔루션 총망라…미래 생태계 청사진 제시Next: 서울 노인생애체험관에서 노년의 삶을 경험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