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올해는 서울 강서구 마곡서 펼쳐진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마곡광장에서 ‘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에이플러스 페스티벌(A+ Festival)’이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장애인문화예술축제’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예술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 행사다. 축제 이름인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래로 전하는 제2의 청춘””…서울 강서구, 구립실버합창단 첫 단원 모집Next: 드래곤포니, 싱글 ‘콜링 백’ 5일 컴백…더 짙어진 감성과 셀프 프로듀싱의 진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