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뉴욕행 이끈 ‘캐니언’ 6년 만의 롤드컵 우승 도전…“이젠 과정도 즐긴다” [SS스타]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댈러스=김민규 기자] “이젠 우승을 향한 과정 자체를 즐기게 됐어요.” 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을 노린다. 2020년 롤드컵 우승, 2021년 준우승. 이후 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캐니언’ 김건부(25·젠지)가 마침내 뉴욕으로 향한다.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앤더블, 신인상·대상 동시 수상…K-팝씬 대세 존재감 각인Next: [포토]삼성의 우승 세리머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