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뉴욕행 이끈 ‘캐니언’ 6년 만의 롤드컵 우승 도전…“이젠 과정도 즐긴다” [SS스타]

    젠지 뉴욕행 이끈 ‘캐니언’ 6년 만의 롤드컵 우승 도전…“이젠 과정도 즐긴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댈러스=김민규 기자] “이젠 우승을 향한 과정 자체를 즐기게 됐어요.” 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을 노린다. 2020년 롤드컵 우승, 2021년 준우승. 이후 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캐니언’ 김건부(25·젠지)가 마침내 뉴욕으로 향한다.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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