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한남동 고급 주택 두 채가 470억…11년 만에 354억 올랐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이종석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보유한 고급 주택 두 채의 추정 시세가 약 4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1년 전 43억 원에 분양받은 주택의 현재 가치가 약 200억 원으로 뛰는 등 부동산 자산 가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수종, 母 떠나보낸 뒤 하희라 냉면에 울컥 “어릴 때 먹던 바로 그 맛”(‘살림남’)Next: 토스, 보안 콘퍼런스 ‘가디언즈 26’ 성료…“보안은 비즈니스 혁신의 조력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