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자랑, 생각도 못했다” 김다예…그런데 5개월 전엔 “슈즈만 800만원”

    “패딩 자랑, 생각도 못했다” 김다예…그런데 5개월 전엔 “슈즈만 800만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다예는 8일 SNS를 통해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은 24시간 뒤에 내려간다”며 최근 보도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내가 다급히 사진을 삭제했다며 사실이 아닌 내용들과 함께 언급한 적도 없는, 아니 할 생각도 못 한 아기 패딩 자랑을 했다고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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