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母 떠나보낸 뒤 하희라 냉면에 울컥 “어릴 때 먹던 바로 그 맛”(‘살림남’)

    최수종, 母 떠나보낸 뒤 하희라 냉면에 울컥 “어릴 때 먹던 바로 그 맛”(‘살림남’)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최수종이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손맛을 떠올리며 먹먹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아내 하희라는 시어머니에게 직접 배운 냉면으로 남편을 위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4년 만에 프로그램에 돌아온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