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홍석 ‘세작’ 종영 소감 “첫 사극이라 긴장됐지만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배우 강홍석이 tvN ‘세작, 매혹된 자들’의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강홍석은 tvN ‘세작, 매혹된 자들’(연출 조남국/극본 김선덕/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씨제스)에서 임금 이인(조정석 분)을 호위하는 별군직 행수(우두머리) ‘주상화’ 역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현대 서울, 쇼핑과 휴식 결합한 이색 공간 ‘에픽 서울’ 오픈Next: 트럼프, 미주리·미시간·아이다호 공화 경선 ‘싹쓸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