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연기에 마음 뺏겼죠”…7년 기다림 끝에 ‘로기완’으로 데뷔한 김희진 감독 [SS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송중기 씨 작품을 보며 그의 연기에 마음을 뺏긴 순간이 여러 번 있었어요. 이 배우가 꼭 주인공 로기완을 연기했으면 좋겠다 여겼죠.” 지난 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을 연출한 김희진 감독은 주인공 로기완 역으로 송중기를 캐스팅하기 위해 7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릎 퇴행성 관절염,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법 달라져 [건강 올레길]Next: 원/달러 환율, 위험선호 심리 회복에 하락세…1,328.8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