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사과를, 손흥민은 화합을”…황선홍 감독 “다음 넘긴다고 해결 안돼” [현장 일문일답]

    “이강인은 사과를, 손흥민은 화합을”…황선홍 감독 “다음 넘긴다고 해결 안돼”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두 선수와 직접 소통했다.” A대표팀 임시 지휘봉을 잡은 황선홍 감독은 1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2연전에 나설 축구국가대표 소집 명단을 23명을 발표했다. 지난달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