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 없애고픈 현대건설, 포기 못할 흥국생명…12일 수원벌 ‘데스매치’

    변수 없애고픈 현대건설, 포기 못할 흥국생명…12일 수원벌 ‘데스매치’
    그야말로 ‘끝판전쟁’이다. 단순한 경기가 아니다. 통합 챔피언을 향한 기로에 서있는 라이벌들의 정규리그 마지막 격돌이다.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이 1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릴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격돌한다. 1위와 2위의 충돌이다. 25승9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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