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대표팀 뽑혀야 했던 주민규, 뽑힐 만했던 정호연…다시 주목받는 K리그

    A대표팀 뽑혀야 했던 주민규, 뽑힐 만했던 정호연…다시 주목받는 K리그
    축구국가대표팀 황선홍 임시 감독(56)은 K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발탁해 엔트리를 꾸렸다. 황 감독은 1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태국과 3·4차전(21일 서울·26일 방콕)에 나설 대표팀 명단(23명)을 발표했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