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독행 폴란드인 살해’ 슈타지 요원 50년 만에 재판

    '서독행 폴란드인 살해' 슈타지 요원 50년 만에 재판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동서독 분단 시절 서베를린으로 넘어가려던 폴란드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옛 동독 비밀경찰 요원이 50년 만에 법정에 섰다.
    쥐트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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