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독행 폴란드인 살해’ 슈타지 요원 50년 만에 재판 2년 ago57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동서독 분단 시절 서베를린으로 넘어가려던 폴란드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옛 동독 비밀경찰 요원이 50년 만에 법정에 섰다. 쥐트도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英 국방장관 탄 공군기, 러 인근 상공서 전파방해 받아Next: 아마존, 오는 20∼25일 첫 대규모 ‘봄 세일’…모든 쇼핑객 대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