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 반칙이 아니야?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14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용인 삼성생명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심판 판정에 어필하고 있다. 용인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지현, 날 막지마 [포토]Next: 최이샘, 과감한 돌파 후 슈팅까지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