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존경-빅리거는 다르네” 오지환, 사이영상 2위에 홈런 치고도 ‘감탄’ [서울시리즈]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사이영상 2위 알고 있었다.” LG ‘캡틴’ 오지환(34)이 빅리거에게 한 방 크게 먹였다. 에이스급 투수를 만나 시원한 한 방을 뿜어냈다. 완벽한 타이밍에서 터진 대포다. 오지환은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서울시리즈 평가전 샌디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월 3단체, 올해 5·18 민간 행사 불참Next: 완도 해양치유센터 테라피 ‘업’…20일 다시 문 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