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밤 한 대 쥐어박을까” OK금융그룹 분위기 대변한 ‘유니폼 소동’

    “꿀밤 한 대 쥐어박을까” OK금융그룹 분위기 대변한 ‘유니폼 소동’
    “괘씸해서 꿀밤이라도 한 대 쥐어박고 싶었다니까요(웃음).” OK금융그룹 오기노 마사지 감독은 25일 우리카드와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 2차전 선발출전선수 명단에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신호진을 넣었다. 당연한 선택이었다. 신호진은 1차전에서 공격성공률 70%로 24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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