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하루빨리 손준호 만나고파…어제 눈물 흘려”” 3년 ago57년 ago01 mins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건강하게 잘 돌아왔다고 들어서 어제 눈물도 많이 났어요.”” 축구 국가대표 풀백 김진수(전북)는 26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크롱, 브라질 국빈 방문…FTA 갈등 봉합 주목(종합)Next: 굶주린 가자 주민의 비극…””구호품 건지려다 18명 익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