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느낌 이대로’ NC 김시훈 선발 정착은 엄청난 플러스

    ‘지금 느낌 이대로’ NC 김시훈 선발 정착은 엄청난 플러스
    NC 다이노스 우완투수 김시훈(25)은 2018년 신인 1차지명으로 입단한 뒤 오랜 준비과정을 거쳐 2022년 처음 1군 무대에 등장했다. 그 사이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쳤고, 2022년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59경기에서 4승5패11홀드, 평균자책점(ERA) 3.24의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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