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어렸을 때 노출 강요받아 상처였다.. 베드신? 이제는 잘 할 수 있어”

    장윤주 “어렸을 때 노출 강요받아 상처였다.. 베드신? 이제는 잘 할 수 있어”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어렸을 적 노출이 상처였다고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는 ‘장윤주가 보고 경악한 이것의 정체 | 이소라의 슈퍼마켙 소라 EP.05’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소라는 모델 후배 장윤주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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