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 “떨리고 행동 더딘 고령층 전조증상 ‘파킨슨병’ 의심해야”

    힘찬병원 “떨리고 행동 더딘 고령층 전조증상 ‘파킨슨병’ 의심해야”
    [스포츠서울 | 황철훈 기자] 매년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이다. 파킨슨병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확대하고자 제정됐다. ‘파킨슨병’은 뇌의 도파민 신경세포 소실로 발생하는 퇴행성 뇌 질환이다. 움직임이 느려지거나, 떨림, 근육 경직, 균형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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